미나미노 어쩌나? 리버풀, 하베르츠에 역대 최고액 준비(獨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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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노 어쩌나? 리버풀, 하베르츠에 역대 최고액 준비(獨빌트)

3 Ruth 0 551 02.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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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버풀이 카이 하베르츠(20, 바이엘 레버쿠젠) 획득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들어갔다.


독일 ‘빌트’는 지난달 31일 “리버풀이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레버쿠젠 신성 하베르츠 영입을 위해 클럽 역사상 최고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4경기 무패(23승 1무), 승점 70점으로 압도적인 선두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미나미노 타쿠미 외에 별다른 수혈이 없었다.


다가올 여름 전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이미 다수 언론을 통해 언급된 하베르츠가 우선순위다.


하베르츠는 2017년 17세 126일의 나이로 분데스리가에 데뷔하며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해가 거듭될수록 발전, 지난 시즌 34경기에서 17골을 기록하는 등 빅클럽 레이더에 포착됐다.


전차군단 독일 대표팀 일원으로 활약 중이다.


‘빌트’는 “독일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을 포함해,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가 하베르츠에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리버풀이 뛰어 들었다. 양 측이 구체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현 상황을 전했다.


일각에서는 리버풀이 구단 역사상 최고액을 준비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버질 판 다이크의 이적료 7,500만 파운드(약 1174억 원)를 넘어선 8,500만 파운드(1,330억 원)를 지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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