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벤 화이트를 두고 토트넘/첼시와 ' 이적료 전쟁 '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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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벤 화이트를 두고 토트넘/첼시와 ' 이적료 전쟁 '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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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튼 소속 센터백 벤 화이트는 임대간 리즈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이며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관심을 세게 끌고 있음.


- 리버풀, 첼시와 토트넘은 리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는 벤 화이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 22살의 벤 화이트는 브라이튼 유스 시스템을 거쳐 올라왔지만 아직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없고, 리그2의 뉴포트, 리그1의 피터보로 그리고 현재 챔피언십의 리즈까지 3년 연속 임대생활을 하고 있다.


- 벤 화이트는 리즈의 비엘사 감독을 도우며 현재까지 리그에 25회 출장했고, 8월 PFA 챔피언십 이달의 선수 상을 받은 것은 물론 스카이 스포츠에서 진행한 챔피언십 최고의 영플레이어 설문에서 1등도 차지했다.


- 스카이 스포츠에 의하면 화이트는 빅 클럽에게 주시받고 있고, 위에 언급된 세 팀이 가장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화이트의 임대 조항에는 중지 조항이 없어 이번 이적시장에 어떤 팀이 화이트를 이적시키더라도 남은 기간동안은 리즈에서 활약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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