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보도에도, 바이날둠은 '리버풀 종신' 을 바란다

뉴스를 자유롭게 공유해 주세요

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보도에도, 바이날둠은 '리버풀 종신' 을 바란다

dc4b0961d1ff60af671b29a5504e26c0_1578489267_626.jpg
 

조르지뇨 바이날둠은 리버풀에서 정말 행복하며, 안필드에 가능한 한 오래 머물고 싶어한다.


계약이 만료되는 18개월 후, 바이날둠이 안필드를 떠날 수도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바이날둠은 본인이 세계 최고의 클럽에 속해있으며 곧 재계약 협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29세의 바이날둠은 리버풀에 속해있는 것을 만족해한다. 그리고 클럽 구성원 중 바이날둠의 계약 만료에 대해 당황하거나 걱정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Comments